튀김이라면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데, 이 스프링롤은 생각보다 오~래 간다. 산지가 꽤 된거 같은데 아직 냉동고에 너무나 많이 남아있는 요 아이.
50개나 들어있고 양도 가격도 혜자였는데 왜 손이 안가지?


맛 자체만으로는 준수한 편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야채로 만들어져서 몸에도 쬐끔 더 좋은 느낌.ㅋㅋ이름부터가 베지터블로써 채식주의자에게도 '호'일것 같고, 평도 좋았는데 나에겐 쏘쏘다.
가끔 타이음식을 해먹거나, 면 종류 먹을때 사이드로 에어프라이어기에 굽곤 하는데 그 굽는 행위자체가 너무 귀찮아!!
세상에서 에프만큼 편한 기계가 없는데~그것조차 귀찮게 느껴진다면 그닥 나에게 점수를 많이 받는 음식이 아니라는것. ㅋㅋㅋ

그래도 냉동이니 오래가고 가끔 진~짜 뭐 먹을거 없을때 구워서 먹곤 한다. 소스가 몇개 들었는데 그냥 간장에 식초타서 고춧가루 풀어서 깨소금 넣고 찍어먹는게 훨씬 맛있다. 언젠가 손님 오셨을때 사이드로 내드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분들은 맛있다고 하셨다.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하하
그냥저냥 무난한데, 손은 잘 안간다. 이것이 나의 솔직한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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