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먹어보는 디트로이트 피자, 냉동식품으로 도전해 본 사람? 바로 나야 나.
나의 냉동피자중 원탑은 컬크랜드의 컬리플라워 피자인데 그 아이는 피자 살때마다 쟁여놓는 아이고, 가끔씩 새로운걸 도전해보곤 한다.

생긴건 맛있어보였는데 막상 먹어보니피자가 좀 담백허니 플레인하다...?

양념범벅의 천국, 미국인데! 피자가 이리 자극적이지 않다니 씐기하군. 정확히 말하자면 無맛이다. 조화가 안되어있고 양념, 재료, 도우 모두가 다 따로 노는 느낌.
아니면 내가 너무 자극적인 것들에 길들여졌나? 도우가 너무 두툼해서 그런걸까? 다른 사람들의 리뷰가 궁금하네.
2판 들어 있었는데 한판 그대로 냉동고에 방치중...
역시 컬리플라워 피자가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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