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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감자전이 그리울때, 해쉬브라운 포테이토 Idaho spuds 활용하기

잘 먹자! 미국 식품 리뷰

by 마음만은청춘 2022. 2. 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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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이 그리울때~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이 해쉬브라운을 사용하는 것! 나는 코스트코에서 구입했는데 어딜가나 파는듯.

 

요로코롬 우유팩처럼 생겼다.
8개들이에 8불대.


무튼 코스트코에서 사면 가격과 양이 혜자스러우니까 한번 사놓고 감자전이 생각날때마다 해먹는 편이다.유통기한도 길어서 부담이 없고, 일일이 감자를 깎고 채썰어서 하기엔 너무 번거로우니깐..

이 아이는 착하게 채썰어져서 곱게 들어있다.

 

그냥봐도 맛있어보임


여기다 뜨거운 물을 부은 후 8분 정도 지나서 후라이팬에 구워먹으면 끝!
이 감자 자체에 간이 되어있어서 짭조름하니 맛있고 간편해. 요리는 무조건 간편해야해..

 

현실타임..


ㅋㅋㅋㅋㅋ도대체 잘나온 사진이 하나도 없네.

너무 두껍게 하는 바람에 망삘 작렬하는 사진이지만 매우 현실 고증 사진이다. ㅋㅋ

 

얇게얇게 깔아서 한입거리로 만들어서 먹어도 좋고, 나처럼 두껍게 해서 전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른 사람들 보니 얇게 부쳐서 퀘사디아에도 넣어먹고, 사이드 디쉬로도 이런저런 양념 얹어서 먹고, 심지어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도 올려서 먹더라. 다양하게 즐기는 감자요리! 해쉬브라운~일일히 채치지 말고 그냥 요런거 사서 요리하는게 짱이올시다.

 

by 주부 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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